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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럽소] 덩 월드 (새싹 시청 주의)

오주한

 

 

 

판타지소설 링 월드가 아닌

 

덩 월드

 

필자는 여의도 강변 이사온 지 몇달 째다

 

월세로. 임시로. 일터가 구쾌다 보니

 

필자 사는 집

 

더럽게 싸더라

 

싼 값 하느라 참 보일러도 안 돌아가서 내가 수리기사 불러 건물주 바꿔주고, 세면대 물도 안 내려가고

 

암튼 이사 첫 날부터의 의문점

 

바리케이트 친 의문의 지하실

 

지하실 분 알고 보니 2번 분이시더라

 

혼자 선거기간 노고 크시더라. 2번 차원서 존경스럽고. 다른 건 안 물어봐 모르겠지만

 

몇달 이따금 뵙다 오늘 충격적 사운드

 

'왜 바리케이트 쳤냐면 온갖 놈 침 뱉고 다 온다' 취지의

 

하이라이트 면톱 기사거리. 정확한 멘트. "덩 싸고 가는 놈도 있다"

 

크아

 

쇼킹

 

쇼킹찢코리아

 

이게

 

이 문찢윤뭐기타 세상의 단면이구나

 

남의 건물 화장실로 아는 눔들

 

필자가

 

부산 그 공장지대서 유년기~20세 보냈고

 

조선팔도 일부 플러스 중궈 연길까지 업무상 살아봤어도

 

남의 건물 상습적 덩 싼다는 건. 처음

 

필자 집 바로 앞이 돈지랄 한다는 트x프월드고 명색이 국회 코앞인데

 

덩 월드

 

제3세계

 

이게 2024년 대한민국이구나

 

안타캅습니다

 

이 동네 배지씨. 그리고 좌우 미친x들

 

나가 죽길

 

어처구니

 

ps 인간이면 화장실이 뭔지 모르냐. 하긴 인면수심들 많은지 7년. 좌우 막론. 이런 18

 

ps 노래는 그저 노래로... 덩에 분노한 사운드만 들어주시길.. 밴드 가사와는 아무 상관 엄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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