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ID/PW 찾기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명태균과 홍시장님을 엮어서 한동훈이 띄우려는

바위 청꿈모험가

시나리오가 진행될까싶어 걱정됩니다. 

좌파언론과 방송은 물론 동아 등 최근엔 보수같지않은 보수참칭 언론들도 한동훈이를 띄우며 명태균사건의 확대를 시도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잘 대비하셔서 탄핵심판 전후 곧 예상되는 저들의 장난이 시작된다면 박살내주셨으면 속이 시원하겠습니다.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