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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시장님 전한길은 절대 안고 가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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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시로티나 연예인

그거는 다른 보수인사가 한동훈도 같이 데려가야 한다는 소리하고 다를 게 없습니다. 윤모 씨는(이름은 대놓고 언급 안하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께 45년형 구형하고 그러고도 양심도 없이 국힘 들어와 경선에서 시장님 내치고 1일 1망언하고, 한동훈은 법무부장관 시절 이명박 사면 한번 막았던 적도 있고 지금도 우파 분열시키느라 문재인이 내린 임무 열심히 수행하고들 있어요. 그런데 대놓고 노무현 존경하고 노무현 새해 달력 받은 거 자랑한다는 자가 무슨 보수이고 애국을 논합니까? 전한길 믿어주는 거는 노무현이 나는 북한 싫어하고 북한에 돈 안 퍼주겠다는 소리 믿는 거하고 똑같습니다. 홍준표 시장님 본인 입으로 두번 속으면 바보이고 세번 속으면 공범이라고 하셨는데, 사람이 살다보면 바보 소리는 들을 수 있고 저도 그랬지만 저는 절대로 공범 소리까지는 안 들을 겁니다. 노무현이 대통령하면서 어떤 잘못들 했는지 시장님이 더 잘 아실 거라 믿는데, 그자는 진짜 내란범인 이석기 사면에 관여했고 미국에만 큰소리치며 중국과 북한에는 찍소리도 못해서 그때 한미동맹 관계가 더 악화되었습니다. 북한이 개성공단 수익금으로 미사일 만들 때도 묵인하거나 침묵했었고요. 그런 자를 존경한다는 전한길을 보수로 안고 간다는 건 노무현 지지자들을 보수라고 인정하는 패착이나 판박이입니다.

 

홍준표 시장님 저는 어떤 대답을 해주시든 전한길에 대한 시장님의 생각 존중하고 앞으로도 시장님 대통령 당선과 건강 변함없이 응원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 대한민국과 또 보수를 위해서라면, 그리고 무엇보다 홍준표 시장님께서 궤멸 직전의 보수정당 어렵게 살려내 부활시켜 낸 이 정당이 노무현, 문재인의 스파이들에게 넘어가 다시 망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면, 전한길에 대한 문제를 제발 다시 생각해 주십시오. 이건 단순히 개개인에 대한 사사로운 호감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차피 저야 맨 처음에 정치성향 관계없이 청년들에게 일일히 글 남겨주고 소통해주는 시장님 모습이 좋아서 청년의꿈에 국힘까지 들어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왕에 국힘당이 걱정되어서 간절하게 하는 말입니다. 이거 지금 못 막으면, 나중에 믿는 도끼에 머리통 찍히고 땅을 치면서 후회하고 울부짖는 보수 사람들 무지하게 늘어날 겁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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