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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 매운맛 그 잡채!!

팔공의아들

오늘도 여전히 대한민국은 자아성찰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헌재는 심판이 경기를 주도하고 명령하며 패널티 또한 받지않고 내맘대로식 판결하겠다 하고, 그 산하 단체인 선관위는 감사를 받지 않아도 되는 독립적인 헌법 기관이라고 판결했습니다.

 

부정부패로 국민에게 지탄받아 마땅한 기관이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내가 비록 부적절했지만 부당하지 않았다고 말하는것 같습니다. 초헌법적인 기관이 탄생을 해버린것 같습니다. 

 

그럼 바꿔 얘기해볼까 합니다. 비록 계엄은 부적절했지만 부당하지 않았고 대통령의 고유의 권리인데 처벌 받아야 할까요? 대통령은 국민의 선택으로 탄생한 최고의 헌법기관 아니었던가요? 어찌하여 그 위에 헌재가 있고 선관위가 있을 수 있습니까?

 

시야를 바꿔 국회를 보면 전과자, 가족 및 측근 채용비리를 저지른 사람들이 정의를 외칩니다. 몰상식하고 꼴사나운 행동아니던가요? 이런 인간들이 정의라는 용어를 남용하는것을 보면 개탄스럽습니다. 오로지 이재명 대통령만들기에 혈안이 되어선 특검,특검 노래만 하고 있으니...그럼 무안참사, 서해 월북 피살사건, 판문점 USB 같이 특검한번 해도 되지 않을까요?? 정말 민생은 뒷전...

 

내 편은 범죄자 그보다 더한 인간이라도 안고 가는 국회로 변해 안타깝습니다. 아니 변했다기보다 더해졌다고 해야 할것 같네요. 예전엔 운동권 및 군부독재의 저항의 행동으로 전과자가 되었지만 지금 국회엔 음주,사기,폭력,사칭,테러,국보법 위반...누가 보면 교도소 인줄 알겠습니다. 

 

과욕필망 부득탐승이라 했습니다. 상대방을 인정하고 나누어 주는것이 정의라 하셨던 시장님의 생각을 다른 분들도 꼭 명심하시고 나라를 이끌어 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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