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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시장님 질문이 있습니다

도현

정치를 하면 사람이 변하나요

아니면 원래부터 그랬는 사람이 정치판에

오게 된건가요?

 

국회의원 1번만 하더라도

자기가 잘 아껴쓰면

지방에 아파트 한채는 살만큼 돈을 벌것이고

또 식비나,교통비도 지원이 되니

돈 모으기도 쉬울건데 

그게 일반 국민들이 회사생활 하면서

그렇게 하기에는 많이 어렵죠

자기를 2선3선 하도록 도와주고

출세하게 만들어 줬는데

도움을 준 사람이 위기가 찾아왔을땐 돕는게

인간적인 도리 아닌가요?

어떻게 그렇게 배신을 할수가 있는거죠?

일반 국민들은요

회사를 다니다가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할때도

상황이 이러이러 한데 니가 없으면 회사가 많이 어렵다

좀 더 남아줄수 있겠냐 부탁만 받아도

고민하고 갈등하고 그러다 내가 나감으로써

고생할 동료들을 생각해 다시 생각을 바꾸곤 하는데요

왜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그런게 없을까요

사무실에 얼굴 걸어놓고 이용할땐 언제고

위기가 찾아 왔다고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같이 총질이나 하고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드네요

 

국회의원,단체장이 많이 있기는 하나

대한민국 전체 국민으로 볼땐 소수라

그런 모습들이 더 부각이 되는것도 있겠지만

정치를 떠나서 짐승도 그러진 않거든요?

순금이가 옆집에서 고기 준다고 쪼르르 달려가더니 갑자기 사모님한태 으르렁 거리고 하지는 않잖아요?

 

원래 그런 사람이 정치를 하는건지

정치를 하다보면 사람이 변하는지

궁금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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