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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드라마 대선이 곧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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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형
정치 26년 동안 여섯번째 겪는 대선이지만 이번처럼 막장 드라마같은 대선은  처음 겪습니다.

여야 주요후보와 가족들이 모두 범죄혐의로 수사를 받거나 재판이 진행되고 있고


국민모두가 후보선택에 선뜻 마음이 내키지 않는 마치 막장 드라마를 보는듯한 대선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로 정치보복이라고 주장만 난무하고 대한민국의 미래에는 관심도 없는 이런 대선을 치루어야 하는 각 정당이나 구성원들도 답답하기는 마찬가지 지만 국민들의 가슴은 더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눈치만 살피는 검사들의 비겁함에서 절망을 보고

상실감에 방황하는 청년들의 혼란에서 비애를 봅니다.


어쩌다가 선진국시대 이런 양아치 대선이 되었는지 여의도 정치 26년을 보낸 제가 민망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천배만배 사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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