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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좌익들의 주장이 무논리의 말장난이 된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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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sYoon

<좌익들의 주장이 무논리의 말장난이 된 유래>

 

아래 이미지 1의 중앙대 독어독문학과 김누리 교수의 말은 6.8 문화혁명으로 탄생한 포스트모더니즘의 전형적인 수사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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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1

 

진리를 가장한 알 수 없는 낱말들의 향연으로 자신들을 신비로움으로 포장하고, 과시하여 대중을 현혹시키고 지식인 행세를 하며 선동을 한다. 6.8 문화혁명의 산물에 뇌가 점령당한 좀비, 망령들이 바로 그들, 좌익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이다.

 

과학적 사고, 합리적 사고를 하려면 충분한 사고력을 바탕으로 매우 복잡하고 깊은 고찰을 해야 하기 때문에, 구조적 인과관계나 논리적 개연성 따위는 생략하고 그 연결고리를 단순히 예술적 감성 따위의 상상으로 채워 넣는다. 그러니 결국 문장의 구조만 완성되었을 뿐 논리적 타당성은 결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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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엄 촘스키(Avram Noam Chomsky)는 저런 류의 현학적이고도 괴상한 말들을 해대는 좌익 사기꾼들을 가리켜 "무의미한 학문", "답할 수 없는 헛소리들의 묶음"이라 했다.

 

뭔가 이해할 수 없지만 오묘하고 멋있어 보이는 느낌을 주고, 그런 발언을 하는 상대를 경외시 여기게끔 청중을 자극하지만 실상 본질이 전혀 없는 비합리적인 말들의 연속이다. 즉, 제대로 된 문장 하나 완성된 바가 없다.

 

(번외로 노엄 촘스키에 대해 부연 설명을 하자면,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교수이자 언어학자, 철학자, 정치평론가이며 동시에 좌익 아나키스트이다. 변형생성문법(transformational generative grammar) 이론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고, 다만 위에 인용한 그의 말은 언어학자로서 옳은 말을 했기에 인용하였을 뿐이다. 그리고 아나키스트답게 권위에 대한 강한 반감으로 유익한 일을 할 때도 있었다. 촘스키는 자유주의 국가인 미국을 전체주의 국가로 묘사할 정도로 미치광이이다.)

 

[미디어워치 - 촘스키‧핑커 등 韓美日 석학들, 류석춘 기소 한국검찰 규탄 성명]

https://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5629&fbclid=IwAR2KidWmidyrj65tfAgOz-VXyeUNAV_oWwRT_U5Z7e17Lb4OHAjOHu7s5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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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더니즘의 수사법으로서 극치를 보여준 예를 한 가지 더 들자면 이미지 2와 같다. 이에 비하면 두뇌가 게을러터져서 지식이 형편없는 한국 좌익들의 유체이탈 화법은 맛보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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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2

 

특히 포스트모더니즘에 심취한 좌익들은 저런 것을 두고 다양한 논리를 인정해야 한다면서, 모든 생각은 저마다 상대적인 진리를 가지고 있으므로 다 존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떠든다.

 

즉, 절대적인 진리란 존재하지 않으며 누구나 모두에게 상대적인 진리가 따로 있다고 말하는데, 이게 바로 리처드 로티(Richard Rorty)가 주장한 '반 표상주의(Antirepresentationalism)'이고, 그에 반대되는 개념이 플라톤(Plato) 등의 '표상주의(Presentationism)'가 된다.

 

결국 반박할 수 없게 의미 전달을 교란함과 동시에 상대적인 다름에 대한 존중을 요구하며 자신들의 발언을 합리화, 주지화하는 헛소리들의 집합이다. 그래서 필자가 위에서 말한 노엄 촘스키의 평이 딱 적절한 예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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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1의 김누리 교수의 주장은 얼마든지 다 반박할 수 있으나, 논리적으로 반박하려면 그 기본 밑바탕이 되는 근거 지식들을 다 설명해야 하므로 매우 복잡해진다. 철학적 암묵지(Tacit knowledge)를 풀어내야 할 수도 있다. 그래서 논리적으로 반박을 하기란 대다수의 청중에게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실제 논박에서 저런 류의 주장을 대할 때에는 재정의(redefinition)하는 식으로 반론을 펼쳐야 한다.

 

오류를 지적해서 증명하기보다 제대로 된 정의를 다시 내리는 방법으로 반박을 하는 편이 보다 경제적이기 때문이다. 거짓임을 입증하긴 까다로우니 반대 주장을 펼쳐야 한다는 의미이다. 쉽게 말해 그냥 우기는 식으로 나간 뒤, 그에 맞는 타당한 근거를 제시하는 게 정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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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한 5~60대 지식인들에 이 포스트모더니즘 성향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다. 그 시절 한국 지식인들이 한창 지식을 쌓을 시기에 유행하던 사상이었으니 뻘건 물 제대로 들어서 그걸 평생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심지어는 자본주의 시장경제 이론에 정통한 지식인, 교수들조차 사고방식과 가치관은 포스트모던 좌익에 지배당한 몰골로 은퇴할 나이가 다 되도록 줄곧 우매한 소리를 떠들고 있는 경우도 꽤 흔하다.

 

필자는 과거에 소셜 미디어 상에서 논쟁을 하다 차단을 당했던 H라는 이가 떠오른다. 그는 당시에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서 마치 시를 쓰듯 도저히 알 수 없는 뜬구름 잡는 논평으로 매일 십수 건의 게시물을 업로드했었는데, 그러한 일련의 포스팅으로 수많은 친구들과 팔로워를 거느리고서 윤석열을 지지하며 여론을 선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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