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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칼] 민생치안

오주한

말 그대로 짧고도 지극히 개인적인 단상

 

세종대왕께서 식위민천을 심심해서 부르짖으신 건 아닌 듯 싶다. 고대 법가들이 할 일 없어 엄벌주의 주창한 건 아닌 듯 싶다. 유생들이 목숨 걸고 민본주의 간언한 건 그냥 책에서 읽어서만 그런 건 아닌 듯 싶다.

 

수도권 민생이 위태롭다. 백척간두다. 그래서 오늘 수도권 당 책임자 어느 분 만나, 진짜 필봉 역할은 민생 대변이다, 밑바닥민심 전달하고 입장 듣고자 했다. 공공이익이 우선이고, 그게 곧 천심이자 민심이고, 그게 곧 당심으로 적잖게 직결되기도 한다. 해당 인사께로부터 유의미한, 아니 민심을 받들겠다는 진심의 말씀 들은 듯하다.

 

필자는 헌법정신 준수한다. 필자가 알기로, 아직까지는 저들 의도대로 개헌되지 않았으니, 모택동식 나아가 중공식 개pan주의 법카혈세독재는 아닌 듯하다. 우리 대한민국 헌법정신이.

 

필자는 나름 대한민국과 국민 위해 희생해왔다고 감히 생각한다. 필자뿐만 아니라 훨씬 더 훌륭하신 모든 대한민국 기둥들께서 만감이 교차하는 회한 갖지 않는 세상 되길 바란다. 반드시 올바른 대한민국 되리라 믿는다.

 

이상 짧은 소견. 귀한 시간 쪼개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 올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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