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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한] 개는 짖어도 열차는 간다

오주한

오랜 노래 올립니다.

 

광견은 짖어도 열차는 갑니다

 

광견이 난잡하게 한 번도 못 겪어본 태클 거는 가운데

 

그 종착역을 아름답게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만 노력해야지요

 

여의도 광견들 얼른 사라지길

 

특히 장개찬과 그 친구들

 

아..! 요즘 논란의 특정인물을 뜻하는 건 아닙니다

 

아주 끝까지 완주할 것 같던데. 4월10일 뒤에 봅시다

 

아직 세상 쓴맛 못봤지?

 

아저씨 무서운 사람이야, 합법적으로. 만나보면 느낌이 올 거야

 

열심히 가오 잡고 가용한 모든 수단 동원해 까불어봐. 고소고발하든 사람들 풀든

 

니가 교왕이다 생각하고

 

반갑게. 보내줄게. 멀리멀리. 아주 멀리. 막 산 니가 못 겪어본 신세계로. 아드레날린이 나올거야, 방어기제 차원에서 니 머리에서

 

이상 공익 차원에서 당신은 언론의 건국 이래 초유의 비상한 대상이라는 뜻이었습니다. 난x에 기타 등등등 인간 난지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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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소유

    시끄럽게 짖던 개가 없어져서 오늘부터는 기분 좋게 잘 수 있게 되었습니다.

  • 풀소유
    오주한
    작성자
    2024.03.15
    @풀소유 님에게 보내는 답글

    교차검증 중입니다만.. 매x일보가 오보 내리라 생각진 않습니다만.. 검증 되는대로 글 올리려 합니다

  • 오주한
    작성자
    2024.03.16

    아마도 밤샘 토론 후 빠르면 내일 쯤에나 공관위 입장이 나올 듯합니다. 일부가 하는 짓거리들 보니 아마 그대로 난수공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야참 먹고 잠이나 잘렵니다. 기대하면 실망도 큰 법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