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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분들 이제 어떻게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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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카짜응
대선후보를 뽑는 경선이 시작되고,

윤석열이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을때 홍준표가 출마를 발표했습니다.


출마당시 여론은 2017대선 패전처리투수에게 관심없었지만 예전 영상들이 재조명되며 엄청난 지지율 상승을 보였고, 청년들은 환호하고 기대하며 꿈을꿨고 두근대기를 수십번이나 반복하며 우리의 미래를 그려갔습니다.


그러나, 청년들의 꿈은 구태기득권의 조직선거에 무너졌습니다. 자그만치 민심을 33% 가량 거스른 당심으로.


청년들은 갈길을 잃었고, 그 길을 홍준표가 다시 만들어주며 여기 이곳에 모였습니다.


자, 청년분들 이제 어떻게 하실건가요?청년분들 이제 어떻게 하실건가요?


---‐-------------‐---------------------------------------------


홍준표의 탄핵대선 수락연설이 생각납니다.

'우리가 기대고 의지했던 담벼락은 무너졌습니다. 이 무너진 담벼락을 보고 한탄을 할때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우린 민심을 밀어버린 당심에 참담하게 내팽게쳐졌습니다. 당연하게 '홍준표대선후보' 라고 생각했던게 이렇게 패배할줄 상상도 못했던건, 우리가 순진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앞으로의 5년, 길면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 우리는 결집을 해야하며 행동하고 조직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보수의 전신인 '국민의힘' 에 적극적인 책임당원가입으로 구태기득권 조직을 무너뜨려, 우리가 원하는 후보를 선출해야 합니다.


일각에선 제3지대를 거론하지만 기득권의 물어뜯기 좋은 먹잇감일뿐, 우리에게 좋은결과를 가져다 주지 못할것입니다.


‐-----‐--------------------------------------------------------


구태기득권들이 하는말이 있습니다

'어짜피 쟤들은 냄비근성이라서 금방식어~'

'나이어려서 저러다 말꺼다' 등등..

정말 역겨운 단어들을 씁니다.


이런 구태들 더럽다고 피하기보다, 이젠 치울줄도 알아야 하지않을까요? 그렇기에 더더욱 국힘당에 가입해서 다음 대선을 더더욱 철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6070 구태들에게 기대고 의지했던 개혁은 무너졌습니다. 당과 정치개혁은 이제 우리 손에 달려있습니다. 우리주변부터 독려하고 도와달라 호소해야 할 시간입니다.


자, 청년분들 이제 어떻게 하실건가요?


(ps. 지난 총선 무소속출마때 홍준표 출마선언 입니다. 일하는 중간에 뵈러 갔었는데 머리넘기고 있네요 제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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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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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 조영춘<span class=Best" />
    조영춘Best
    2021.11.20

    우리가 6070들만큼 관심을 갖지않아

    패배한것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정치 사회문제에 참여를 하지 않다보니 이지경까지 오게 된걸 깨달았고

    앞으론 똑같은 실수 하지 않아야죠

    행동하고 움직여야 세상이 바뀐다는걸 명심해야 합니다

  • DokeV<span class=Best" />
    DokeVBest
    2021.11.20

    그동안 정치에서 멀어져있던 2030이었기에 이번에 보여준 입당러쉬와 그리고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패배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마 두가지 감정이 자라났을 겁니다.

     

    하나는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희망, 또 하나는 그렇게 했는데도 졌다는 절망.

    지금 당장은 정치에서 관심을 끊거나 탈당을 할 수도 있지만 한번 본 희망을 놓치기에는 너무나 아깝습니다.

    그것도 홍준표라는 인물을 통해 본 희망이기에 더욱 값집니다. 단순한 유행을 넘어 진정한 지지층으로 2030은 재탄생 됐습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아닐지라도 나중에 다시 한번 홍준표가 비상하는 날이 온다면 지금보다 더욱 더 결집된 모습으로 나타날겁니다.

    패배를 곱씹으며 이번만큼은 지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보여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홍준표가 우리의 지지를 잊지 않듯이 2030, 아니 전 국민 또한 홍준표를 잊지 않으리라 내 확신합니다.

  • 쌀과자<span class=Best" />
    쌀과자Best
    2021.11.20

    386 순수하고 정의롭던 청년들은 조직으로 타락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조직의 생리에 의해 타락한 이들만 살아남지 않았습니까

    청년의 힘은 조직되어 있지 않기에, 약할지언정 순수하고 정의롭습니다.

    우리는 내편으로 적을 부수지 않고

    모두를 내편으로 만들어 이깁니다.

    다음 행보를 굳이 떠올린다면 그건

    차기대선이 아니라 혁명과 탄핵이 될 겁니다.

  • 순돌복돌
    2021.11.20

    귄토중래

  • 쌀과자
    2021.11.20

    386 순수하고 정의롭던 청년들은 조직으로 타락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조직의 생리에 의해 타락한 이들만 살아남지 않았습니까

    청년의 힘은 조직되어 있지 않기에, 약할지언정 순수하고 정의롭습니다.

    우리는 내편으로 적을 부수지 않고

    모두를 내편으로 만들어 이깁니다.

    다음 행보를 굳이 떠올린다면 그건

    차기대선이 아니라 혁명과 탄핵이 될 겁니다.

  • DokeV
    2021.11.20

    그동안 정치에서 멀어져있던 2030이었기에 이번에 보여준 입당러쉬와 그리고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패배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마 두가지 감정이 자라났을 겁니다.

     

    하나는 우리도 할 수 있다는 희망, 또 하나는 그렇게 했는데도 졌다는 절망.

    지금 당장은 정치에서 관심을 끊거나 탈당을 할 수도 있지만 한번 본 희망을 놓치기에는 너무나 아깝습니다.

    그것도 홍준표라는 인물을 통해 본 희망이기에 더욱 값집니다. 단순한 유행을 넘어 진정한 지지층으로 2030은 재탄생 됐습니다.

     

    그렇기에 지금은 아닐지라도 나중에 다시 한번 홍준표가 비상하는 날이 온다면 지금보다 더욱 더 결집된 모습으로 나타날겁니다.

    패배를 곱씹으며 이번만큼은 지지 않겠다라는 의지를 보여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홍준표가 우리의 지지를 잊지 않듯이 2030, 아니 전 국민 또한 홍준표를 잊지 않으리라 내 확신합니다.

  • DokeV
    d913
    2021.11.20
    @DokeV 님에게 보내는 답글

    우리도 다 믿어 의심치 않습니홍 🔥🔥🔥👍

  • 마대홍
    2021.11.20

    틀딱의 힘에 혁신을 바라지만 지금의 상황에서 가입을 독려하는 것은 무리라고 보입니다. 점명이의 전과와 혐의 못지않게 윤과 처 장모의 혐의도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공정과 정의를 외치지만 이야말로 범죄혐의자 대선, 반사회성으로 무장된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적 성향을 보이는 후보중 누구를 선택하기 위해 입당을 종용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검경의 수사와 특검여부를 냉철히 본후 여론을 모았으면 합니다.

  • 마대홍
    홍카짜응
    작성자
    2021.11.20
    @마대홍 님에게 보내는 답글

    지금당장은 무리지만 다음대선을 위해 어떤시기엔 힘을 모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 글끄적여봤습니다

  • 당낭의꿈
    2021.11.20

    칼럼 잘 읽었습니다 저도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11만 조직표로 이기든 경선 부정을 했든 결국 이긴자는 지금 웃고 있죠

    어느 택시 운전기사 어르신이 해주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좌파들은 점조직화된 단체가 전국 곳곳에 있다구요 그들의 힘을 무시 못한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우파 청년들도 힘내라 하시면서 조직화 해야한다고 당부도 해주셨습니다

    일리가 있어보였구요

     

    당장 구체적인 단체나 조직화는 못하겠지만 서서히 준비 해야한다는데 동의 합니다

    저는 친구들,부모님과 책당 계속 유지중이고 주위에 계속 알리고 가입시킬 생각입니다

     

  • 준표가대통
    2021.11.20

    준표형님 지금도 비슷합니다..대승적 결단을 내려주세요~

  • 조영춘
    2021.11.20

    우리가 6070들만큼 관심을 갖지않아

    패배한것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정치 사회문제에 참여를 하지 않다보니 이지경까지 오게 된걸 깨달았고

    앞으론 똑같은 실수 하지 않아야죠

    행동하고 움직여야 세상이 바뀐다는걸 명심해야 합니다

  • 조영춘
    좌지우지
    2021.11.20
    @조영춘 님에게 보내는 답글

    정말 극공합니다

  • 작계5015
    2021.11.20

    이번 대선에는 투표안하고 기권할 생각...

  • 작계5015
    영맘
    2021.11.21
    @작계5015 님에게 보내는 답글

    동감

  • Redseo
    2021.11.20

    나 하나쯤이야 하며 행동하지않았던 자신을 자꾸 되돌아봅니다.

    준표형지지는 했지만 후보경선투표를 위해 당가입 안한게 후회되며 똑 같은 실수를 두번하지 않으려 청꿈에서도

    미미하지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지금은 아니라지만 차후 저희가 바라는 나라를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동참할것입니다.

  • 신촌하톨
    2021.11.20

    여야 모두 곱창임 길게 봐야지

  • 아자랑
    2021.11.20

    지금 체력 비축이 필요한 단계로 봅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 철쓰
    2021.11.20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홍준표님 아직 할수 있습니다

  • 철쓰
    d913
    2021.11.20
    @철쓰 님에게 보내는 답글

    비리후보 자격박탈 ㆍ기소되고 ㆍ홍님 재등판 만을 기다립니다 🙏🏻🙏🏻🙏🏻🙏🏻🙏🏻🥳

  • 준표형일번동생

    진짜 체계적으로 각 도 광역시에 지부같은거 만들어서 5년동안 빡시게 준비해서 보여줄껀 보여줘야됨

    더더 단결해서 힘모아서 불매운동같은?

    국힘 구태들 공천못받게 목소리도 내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무대홍!!

  • 희망사항
    2021.11.20

    홍준표대표님 지지자로서

    2017년 대선에서도 홍준표였고.

    2021년에도 홍준표였습니다.

    제 한표로 이번에는 정권교체는 홍준표라고.

     

    근데 국힘당은 아닙니다.

    지들 자리 탐하는 인간들이 들실들실한 곳에서 고고한 학처럼 있는게 쉬울까요.

     

    나는 준표형 혼자 싸워 보수당을 유지 보수 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뭉쳐 다시 만들지 않으면 보수당은 없는거와 같다고 봅니다

     

    지금도 선대위에 참여 해야 한다며

    당의 일원으로 안하면 어쩔거냐고

    횡포를 부리는 인간들이 많은데

    쉬울까요?

  • 아우라
    2021.11.20

    맞아요 행동으로 옮겨야 되고 우리 세력을 키워야 합니다

  • White
    2021.11.22

    홍준표님 응원 합니다

  • 하진우
    2021.11.22

    여기서 일단힘을 모아야죠

  • 자유주의나그네

    정권교체가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