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사람 찌른거 자랑 하는 사람 있다..
교도소 들락
거리는거 자랑도 하고..
지 옛날 성깔 같아선 부셔버렸다는 표현을 자주 쓰는 인간인데 진짜 소름임
개는 ㅈㄴ귀여운데
주인이... ㄸㄹㅇ 임
나한테도 선 넘는 짓 해서 내가 그
이후로 잘 상대 안 하고
따른 사람한테도 지한테 머라 했다고 쌍욕하고
근데 이제 나 이사 곧 가면 바로 옆건물 이웃 됨ㅜㅜ
너무 무셔워
사람 찌른걸 자랑으로 여기는 인간이 가까이 산다는게
밖에서 목줄 불편할까봐 목줄 푸는 사람도 조금씩 있음ㅋㅋ
어캐 앎? 공원에서 맨날 오프리쉬 하는 사람임
조심해.. 가까이 가지말구
웅 그러고 있어 오늘도 공원서 봤는데
그 사람 눈도 안 쳐다봐
근디 다른 견주들도 있어서 아예 쌩은 못 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