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進退兩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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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형

대선은 국민적 축제인데 최악의 대선구도에 나만 진퇴양난에 빠진 느낌입니다.

댓글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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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 퀸즈살던디케이<span class=Best" />
    2022.01.25

    하나의 길만 묵묵히 걸어나가셔서 많은 장애물들이 계속 툭툭 치는거겠죠..저는 그래도 준표대장님의 길을 따라 갈겁니다~!

  • 봄104<span class=Best" />
    봄104Best
    2022.01.25

    홍준표 의원님 사익이 목적이였다면 정치를 놔버렸을것 같습니다

    국가 국민을 생각하여 힘든시간을 보내고 계시다는것을 너무도 잘알고 있습니다

    출당도 탈당도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화가나도 참고 견디시라고 하여 정말 죄송하고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홍준표 의원님 사랑합니다

  • 탄천따라<span class=Best" />
    2022.01.25

    먼길을 보시고 인내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무대홍 화이팅!!!

  • 덩샤오핑
    2022.01.25

    홍준표 의원님 화이팅입니다

  • 김대중
    2022.01.25

    정말 진퇴양난이네요.

  • S-noble
    2022.01.25

    가만히 당하지만 말고, 목소리를 내세요. 강력히...

  • 홍준표박정희
    2022.01.25

    진퇴양난이 아니라 권토중래라 생각합니다 더한 험난한 길도 이겨내신 준표형 입니다 때를 기다리십시요 얼마안남았습니다 2주안에 결정을 내리시고 그길로 모든걸거셔야됩니다 화이팅입니다 준표형 

  • 청년의힘
    2022.01.25

    ㅊㅊ

  • 홍준표박정희
  • 석사졸업하자
    2022.01.25

    행님가는 길만 따를겁니다. 힘내십쇼 !!!!

  • 홍어셈블
    2022.01.25

    주변의 압박, 권유가 있더라도 이제 윤후보, 윤후보측과 만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경선때 고발사주건, 이번 회동을 공천 악성 프레임으로 홍대표님 공격 하는 것을 보고 이들의 목적은 원팀이 아니라 당권장악, 바른말 하는 유력인사 죽이기라는게 드러났지요. 더는 이들 손아귀에서 놀아 날 수 없습니다. 이미 좌파 포퓰리즘 공약 남발, 보수우파 이념이 사라진 정당, 공당이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이익집단에서 선당 후사라는 것은 기득권 구태 밥그릇 지키기에 동조하라는 겁니다. 홍대표님 이제 당보단 대한민국, 국민 5200만을 보고 가십쇼.홍대표님 27년동안 당을 위해 온몸을 내던져서 헌신하셨고, 하실만큼 다 하셨습니다.

  • 홍준표박정희
    2022.01.25

    生卽死死卽生!!(생즉사 사즉생) 준표형에겐 아직 12척의 청년의꿈이 있습니다 

  • 홍준표박정희
    龍
    2022.01.26
    @홍준표박정희 님에게 보내는 답글

    🤗👏👏👏감동ㅠㅠ👍👍👍너무 멋진 표현!🤗

  • 민심의바다
    2022.01.25

    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무엇이 준표형님을 고민하게 하는건가요?

    진정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걸 막아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윤석렬을 지지하는건가요?

    아니면 27년간 몸담아오신 당때문에?

    이해 득실을 따지지 않고 준표형님이 생각하시는 옳은 길.

    흔들리지 마시고 강단있게 내딛으셨으면 합니다.

    스피커를 통해 들리는 소리는 온 산을 다 흔드는 것 같이 커 보이지만

    웅성이는 대중의 소리는 결단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껏 할말은 하시는 준표형님을 보면서

    한국 정치의 희망을 봤고, 미래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보수성향이 40여년동안 한번도 변하지 않은 저로서도 이번 만큼은 윤석렬에게 투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지금의 국민의힘 당도 지지할 수 없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선거는, 그리고 대통령선거는 최선보다는 차악을 뽑는 선거라고들 하죠.

    하지만 이번선거는, 아니 요즘의 정치에는 차악이라는 단어를 쓰지도 못할 정도네요.

    그냥 대한민국의 정치는 선진정치로 영원히 갈 수 없는게 아닌가 하는 회의와 그냥 포기하는 것이 제 정신건강에 좋겠다는 생각뿐입니다.

     

    준표형님은 게을러서 못하고, 또 안하고 계신다는 대답을 가끔 하셨습니다.

    그 게으름이 한편으로는 장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준표형님을 지지하며 한가닥의 희망을 품는 사람들에겐 더 큰 좌절을 줄 수 있다는 것도 알아주세요.

    공인이시잖아요.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할말은 한다.

    지도자는 강단이 있어야 한다.

    모두 다 준표형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 쟈키
    2022.01.25

    최악의 2명은 막아야 하는데 큰일입니다. 민심이 2명을 반대하고 있습니다.힘내세요 준표형님

  • 홍준표박정희
  • 홍통령만본다
    2022.01.25

    형님 길게보시죠. 일단 어차피 형은 대통령 되셔야하는데, 앞으로 가실 대권의 길 녹록하진 않겠지만 한번 더 비상하시려면 몸과 마음 지금 잘 추스리시다가 기회가 오면 그때 제대로 보여줍시다. 형님의 당을 생각해온 모습, 국민들을 생각해온 여정, 보여주신 행정능력 다 알고 있는 사람들도 정말 많습니다. 큰 힘이 되어드리지는 못하고 있지만, 항상 매일같이 형 기사 검색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 준표와함께춤을

    홍아부지.

    저는 젝스키스 이후로 이렇게 열성적으로 응원하는 사람이 홍준표라는 정치인입니다.

    민주당 열성 지지자가 많다는 40대 맘 이고요.

    이런 댓글을 보시고 소소하게나마 미소를 지으시고 자부심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가 크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로다.

    큰 마음으로 큰정치 해주시고 항상 건강이 우선입니다.

  • 민심은홍심!
  • 구포역
    2022.01.25

    이 또한 지나갑니다 시간이 해결할것이라 생각합니다

    거짖말은 언젠가는탈로가납니다 국민이 바보가아닌다음에야 지금의현실을 외면하지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무대홍화이팅

    1억뷰 달성하는그날까지 ~~~~

     

  • 김세정
    2022.01.25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때로는 이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도 정신 못 차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봉미선양
    2022.01.25

    정말 답답한 현실입니다..

    구태들이 판치는 정치!!

    끝까지 홍카 응원합니다~~!!!

  • 민심은홍심!
  • MSYU
    2022.01.25

    경선 결과 후 가졌던 초심 , "백의종군 " 아무런 직책이 없이 일(선거)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당에 남아 있자고 하니 정의에 맞지 않고, 어렵게 들어왔던 당을 떠나는 것도 문제이고, 안철수 대선 사무실에 들어 가는 것도 도의에 맞지 않고.

    2월 14일 되면, 후보 단일화 되냐? 안되냐? 선거에 지면 또 누구 때문에 되니 안되니 하는 책임론? 이날 이후 정권을 잡고 있는 민주당에서 수많은 정보를 언론에 제공할 것이고

    굳이 난잡한 선거 판에서 한 발짝 물러서 있는 것도 방법인 거 같습니다.

     

    보수가 정권을 잡게 된들,

    미국에서는 금리를 올리고 있고, 물류 대란,인력 대란, 원자재 대란,물가 상승, 부동산 경기 하강 (세수 감소) , 국가 부채 및 이자 상승,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코로나, 미/중국 힘 겨루기 등 수많은 난제 속에서 그 누가 정권을 잡아도 180석 민주당이 다수인 상황에서 한정적인 일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세월이 남아있지 않는 다고 해도, 시간의 흐름은 대의로 흐르게 되어 있습니다.

    굳이 지금 앞장서서 나설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필요할 좋은 시기가 오면 그때 등장 하셔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 김영삼
    2022.01.25

    참 비열한 세상이다.

  • 청주홍
    2022.01.25

    준표형이 있어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끝까지 준표형과 함께 하겠습니다.

  • 홍페페
    2022.01.25

    안철수처럼 홍카가 시민들 만나고 열심히 뛰어다니고 있어야하는데 참.. 보니 너무 아깝습니다.ㅜㅜ 윤무당과 찢은 깜도 안되는 자들이라 그냥 행보도 꼴보기싫어 생략

  • 본어게인
    2022.01.25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홍의원님이 국힘에 있는 이유를 모르겠군요..혹시나 후보교체될까봐서 인가요? 아니면 지금까지 몸담아온 곳이라 그런건가요? 국힘에 바른말할때마다 욕을 먹는다는건 국힘은 받아들일수 없는데 거기에 자꾸 귀에 거슬리는 말씀을 하셔서 그런겁니다 악한것에서 선한것이 나올수없듯 돼지에게 진주목걸이를 주면 돼지가 좋아할까요? 도리어 진주를 준 주인에게 성만낼 뿐입니다 국힘에게 바르고 비리없는 후보로 후보교체 요청을 말씀해주세요 물론 홍의원님은 후보교체자로 안들어간다고 말씀해주시고요 만약 거절하면 국힘을 탈당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멋찐놈
    2022.01.25

    양아치 둘이서 오징어게임 하는데 남의 일에 너무 메이지 마세요 무슨 국민축제야

  • 천공스승님
    2022.01.25

    그러게 말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파이팅!

  • 강태공
  • 홍새우바
    2022.01.25

    홍버지 같이 힘내요

  • 석사김건희
    2022.01.25

    저희들도 그래요.ㅠ

  • 표형
    2022.01.25

    준표형 뒤에는 저희가 있습니다 힘내십시요!!

  • 똘이꾸꾸맘
    2022.01.25

    이번이 정치 인생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시고 과감하셨으면 합니다.

  • 민주는밍구리
    2022.01.25

    ㅠㅠ

  • 일경
    2022.01.25

    버릴것은 버리심이 편합니다

  • 홍준표가답이다

    매일매일 뉴스 보는 게 스트레스고 이재명 윤석열 둘 중 누가 되든 대한민국의 희망적인 미래가 보이질 않아 절망스럽습니다ㅠ 홍카 힘내세요 저희는 홍카의 뒤에서 진심을 다해 지지하고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존경합니다

  • 존판던
    2022.01.25

    대표님 국민들 바보 아닙니다.

    혼자라고 생각치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국힘의 국민위한 서민위한다는 말도

    쇼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매일느낍니다.

    내놓는 공약들은 젠더갈등. 세대갈등. 지역갈등

    계층갈등을 불러 일으키고 현정권을 지지하게

    만들어 버리더니 오늘은 보여주기

    금융권인사102명국힘 지지선언 그것이

    국힘이 서민과 함께하는 걸까요??

    하는 짓이라곤 당을 위해 헌신하신분

    언론에 나와 비꼬고 있으니 솔직히 다들

    국힘 미쳤냐? 미친 사람 데려오더니 정신 나갔다합니다. 보수는 홍준표 말고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 백세란
    2022.01.25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 개혁보수의시대

    너무 괴롭습니다.

    정작 가장 싫어하고 공격한 후보보다

    더 양아치이고 더 악성 포퓰리스트에

    더 사회주의적 공약을 남발한 게

    준표형님이 26년간 아끼신 당이 뽑은 후보입니다.

    저는 이대로 후보 등록이 되면

    차마 이번 대선만큼은

    2번을 뽑을 수가 없습니다.

    능력도 없고 상식도 없고 도덕성도 없는 놈을

    대통령 만들어서

    골든타임 5년을 날려먹을 일 있습니까.

  • 조은하루
    2022.01.25

    답답합니다.

    준표형님! 지나고 나면 곧 봄날이 오지않을까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 박근혜
    2022.01.25

    정치 10단인 준표형이 윤석열을 너무 쉽게 믿으신듯 합니다 ㅠ

  • 써니입니다
    2022.01.25

    맞습니다..앞날이 두렵기만합니다

  • Dokdo
    2022.01.25

    홍님 힘내세요ㅡ꿈은 이루어집니다ㅡ꼬옥ㅡ

  • 다이나
    2022.01.25

    진퇴양난일때는 옆길도 길이 아닐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 사림
    2022.01.25

    나라를 위해 이제 暗數라도 쓰십시오. 비난하지 않겠습니다.

  • coke랑함께
    2022.01.25

    생즉사 사즉생

  • dhykr
    2022.01.25

    진퇴양난이라고 진짜 출가하실 순 없지 않겠습니까? 정치적 출가로 국가와 국민들에게 스트롱 대한민국을 다시 일깨워 주시는 것도. 형님의 팔자가 쉴 곳이 없는 데 어쩌겠습니까? 스트롱맨 홍준표일 때 나라가 살아납니다.

  • 풀소유
    2022.01.25

    국민들도 진퇴양란에 빠졌습니다.

    전과4범의 쌍욕양아치냐 처갓집비리를 짊어진 보수궤멸의 트로미목마냐.

    전 2월14일까지 기다려보고 홍준표대표님으로 후보 교체가 안된다면 차악 안철수로 가겠습니다.

  • 한
    2022.01.25

    많은 생각을 잠시 내려놓으시고 쉬어간다는 마음을 가지시는게 어떨지요?

  • 콜라고팀
    2022.01.25

    의원님^^ 너무 급하세요^ 좀 두고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상황 정리 될 때까지 기다리셔야 합니다^^ 아직 시간 있습니다^^ 2030에게 두꺼운 지지층  , 단층을 확보하고 있으십니다^ 

  • 김미현
    의원님을 지지하는 수많은 분들이

    있고,  혼자가 아니오니

    용기를 내시길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홍준표의원-0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