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LFS8LnkA55?f=p
송준근과 이수지가 교장선생님 부부 커플로 등장했다. 송준근은 문재인 대통령의 목소리를 똑같이 패러디했다. "사람이 먼저다. 19대 교장 문교장입니다"라고 소개했다. 김대희에게 "저출산 시대에 노력하셨고요. 앞으로 더 노력해주실거죠?"라고 말했다.
또한 "정규직 전환시키겠습니다. 앞으로 많이 주목해주세요. 오래오래 웃겨주세요"라며 문대통령의 억양을 똑같이 구사하며 말했다.
이수지 역시 문재인 대통령 아내인 김정숙 영부인의 패러디를 했다. 한 학생이 '옷이 너무 예쁘다'라고 하자 "예쁘세요? 그럼 가지세요"라며 바로 겉옷을 벗어줬다.
https://m.mk.co.kr/star/broadcasting-service/view-amp/2018/05/287247/
문정권때가 언론장악 대박이었지
대놓고 좌파스피커들이 공영방송 메인프로 엠씨 다 장악ㅋㅋ
넘나 싫은 것 ㅠ
정권 찬양 코미디임?
근데 개콘 너무 정치그걸 많이해서 노잼되긴 했음 ㅋㅋㅋㅋㅋㅋ 뭐만 하면 정치풍자해가지고 갑분싸 개많았음
문재인 시기에 채널 돌리다 잠깐 봤는데, 너무 역겹고, 민망스러워서 채널 돌렸던 기억이...
정치풍자는 가끔 이슈있을때 하면 좋지만 저렇게 거의 모든 코너에서 매일같이 하면 진짜 극한으로 노잼됨. 지금 코미디 빅리그도 개그콘서트 묻어서 노잼되는중
진짜 그럼!
요즘 코미디빅리그 안보는데
그거 마저 노잼 되서 없어지면 개그 프로 더 이상 없지 않나...
진짜 사라질듯
정권 찬양 코미디임?
문정권때가 언론장악 대박이었지
대놓고 좌파스피커들이 공영방송 메인프로 엠씨 다 장악ㅋㅋ
넘나 싫은 것 ㅠ
윾이나 돌은 저때 저런것보고 재미느꼈을듯, 한창 바른정당•바미당으로 2중대 역할 했으니 ㅋㅋㅋ
조선중앙TV에서나 볼법한 ㅋㅋㅋ
차라리 SNL처럼 재미있게라도 하면 뭐라 못하지 저건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내용도 없고 그냥 술먹고 친구들끼리 정치이야기 하는게 더 재미있지
화딱지 났었고, 시청자들의 염장을 질렀다는...
좌파 찬양 코미디로 변질되었음
오글거려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