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르시시스트 부모
2. 맘충
1번은 자기애가 강한 부모를 저렇게 부름. 자기애가 강한 부모가 뭐가 문제지? 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으나
저건 모든 일을 자기 기준, 판단만을 강요함
예를들어 자식이 어떤게 힘이 든다고 부모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치자.
그럼 이런 유형의 부모는 "내가 더 힘든일을 한다 그정도는 힘든일도 아니다." 라고 그냥 치워버림
또한, 철저히 자식을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한 수단과 목적으로 사용함.
2번 같은 경우는 8090년생들이 결혼을 하면서 많이 생겨난 말인데
자식들을 그냥 방관해버림. 무지성으로 오냐오냐
우리 공주님~, 우리 왕자님~
적어도 자식을 냅두되, 잘못된건 잘못된거라고 확실히 알려줘야할 필요가 있음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봤는데
항상 생각함 부모는 자식이 어긋나지 않도록 충고나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인생선배 역할이지
자기네들이 낳아줬다고해서 무지성으로 부모에대한 예를 강요하거나
무지성으로 방치해서는 안됨
난 전투머신으로 키울거
현대판 레오니다스 ㅎㄷ
This is Godamdeggu
부모자격이 안돼서 결혼하지 않으려고
친구 같은 부모가 되어야 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