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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데] “한동훈 내가 처리…주소까지 확인” 용의자 석방한 경찰

아산서, 용의자 진술 듣고 “실현 가능성 없다고 판단”
더탐사 韓 자택주소 공개 맞물려 警 비판‧우려 고조

 

유튜브매체 더탐사가 한동훈 법무부장관 자택을 무단침입했다는 논란이 발생하는 가운데 경찰이 근래 한 장관 살해 협박 용의자를 석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적절한 조치였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더탐사의 자택 동 호수 등 주소 생중계로 인해 한 장관 가족 테러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과 맞물려 경찰이 무사안일주의에 빠진 것 아니냐는 비판 여론이 고조되고 있다.

 

28일 경찰에 의하면 충남 아산경찰서는 지난 7월23일 아산에 거주 중인 40대 남성 A씨를 자택에서 검거했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30분께 트위터에 “한동훈이라는 인간, 나라를 위해 내가 처리하고자 한다. 주소까지 확인해놨다. 기다려라”는 글을 올렸다.

 

한 장관 살해를 암시한 해당 글이 온라인커뮤니티 등을 통해 삽시간에 퍼지자 전국 곳곳에서 112 신고가 이어졌다. 경찰은 아산으로 용의자 위치를 특정한 뒤 추적 끝에 체포했다. A씨는 트위터에 “사복형사를 포함한 경찰관 다섯 명이 집으로 찾아왔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그러나 경찰은 A씨가 조사에서 ‘술김에 글을 썼다’는 취지로 진술하자 석방했다. 경찰 측은... (이하 내용은 https://www.ledesk.co.kr/view.php?uid=3776&cc=1&le_depth1=1)

 

오주한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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