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따졌다면 난 진작에 이재명 갤러리 갔겠지
세조 계유정난이 성공할 것 같았음? 인조반정은 발각되고도 성공하지 않았음?
하물며 허무맹랑한 역사 속 쿠데타에서도 우연은 나오고,
멀리 갈 것도 없이 노무현은 이회창이라는 초 거물을 상대로 승리했음
왜 한번 싸워보고 죽는걸 두려워함?
포기하고 미리 죽으면 속이 편함?
가능성 따졌다면 난 진작에 이재명 갤러리 갔겠지
세조 계유정난이 성공할 것 같았음? 인조반정은 발각되고도 성공하지 않았음?
하물며 허무맹랑한 역사 속 쿠데타에서도 우연은 나오고,
멀리 갈 것도 없이 노무현은 이회창이라는 초 거물을 상대로 승리했음
왜 한번 싸워보고 죽는걸 두려워함?
포기하고 미리 죽으면 속이 편함?
현실적인 데이터(가능성과 같은 맥락으로)와 기적, 꿈이 공존하는게 정치라고 생각함 나는 ㅇㅇ
이기는 건 중요하지 않음
결국 일을 잘하는 게 중요함
이미 여러가지 사례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