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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삼이랑 안정권사단 둘이 아스팔트에서 다이다이 뜨는 상상을...

lansen 청꿈모험가

한때 친밀했었고, 정궈이햄이 석방될때 배웅나온 사람 중에 한삼이 있었는데...

그런데 둘이 아직까지 집회장소 겹치게 잡은 적 한 번도 없고, 지금도 겹치게 잡을 생각 없어보이노.

 

다시 만나서 영남 억양과 호남 억양+욕지거리 주고받는거 봐도 꿀잼인데, 문제는 한빠들과 우파 지지자들이 서로 못죽여 안달난 원수지간으로 틀어졌음. 안정권 본인도 몸 상태가 성치않은데다 집회 참가자들 신변안전을 최대한 챙기려고 하는거 보면 이뤄지지 못할 드림매치로 남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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