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상에 중도는 없습니다.
이번 윤석열 대통령이 2030의 마음을 가지고 온지 아세요?
우리는 중도 보수다 라는 기존의 보수 정치인들이 좌클릭에 질려버려있는데
윤석열 전 대통령은 직을걸고 반 국가세력 척결이라는 말 아래에 사람들이 처음에는
놀랐지만, 이상한점이 있으면 직접 찾아보고 민주당의 반국가적인 행동과 보수 이념의
매료 되어 모인겁니다.
홍준표 시장님은 2017년 중도를 못끌고와서 진게 아니에요.
강력한 보수이념에 그나마 흩어진 보수의 표를 모아 선전한것입니다.
적어도 우리 2030들이 기억하는 홍준표 시장님은 재앙이를 토론회에서 칼춤춘거를
기억합니다.
협치는 야당하고 하는것이지 반국가 세력하고 하는게 아닙니다.
어차피 민주당 지지자들은 시장님께서 좌클릭하셔도 절대 표 안줍니다.
부디 여의도 워딩을 사용하는 정치인 홍준표가 아닌 모래시계 검사 홍준표가 되어주십쇼.
우리는 싸울줄 아는 보수후보가 필요합니다.
2. 윤석열 전대통령에 대한 의견은 이중적인 표현은 안됩니다.
계엄은 안되지만,탄핵은 과했다라는 (표현중 ~는 했지만) 라는 말씀은
헌재판결문하고 비슷한 괘를 하고있습니다.
시장님께서도 알고계시지 않습니까? 지금 국힘 지지율은 윤석열 전대통령 지지율이라는거
그렇기에 국민의힘 갤러리,X,인스타그램,스레드와 같이 젊은 사람들이 커뮤니티에서
홍준표 시장님을 의심하는 친구들은 홍준표 시장님이 그래도 윤석열 전대통령을 보호하는
말씀을 하셔도 언론에서 2차 창작으로 인해 그뜻은 온전히 전해지지 않아
시장님이 탄핵에 동의하는줄 알고있는게 현실입니다.
현재, 젊은 사람들 커뮤니티에서는 YOON AGAIN으로 뭉치고 있습니다.
이들을 현재 추운 겨울 12월부터 지금까지 아스팔트에서도 싸우고, 온라인에서도 싸우고
경험치가 많이모인 친구들입니다.
아직 불씨가 남아있으니 이들을 품기위해서라도, 이들의 뜻과 동조를 같이해주시고
윤석열 대통령은 분명히 재출마는 안하실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지켜주십쇼.
그럼 MAKE KOREA YOON AGAIN을 홍준표 시장님 주도하에 MAKE KOREA YOUNG AGAIN으로
바꾸셔서 이 구호를 사용하서야 한동훈,안철수 같은 후보는 죽어도 이것은 못하기에
유리한 고지에 쓸것입니다.
홍준표 시장님께서 탄핵정국에 그래도, MBC같은 적진에 가셔서 싸워주시고, 계엄이전
윤석열 전 대통령을 찾아가서 탄핵 경고하신것에 잘 알고있습니다.
부디 윤석열 전대통령이 어렵게 모은 2030민심을 품어주세요.
3. 대한민국 국민의 7~80%은 반중이며 친미입니다.
이 말씀을 드리면서 대선후보가 반중은 위험리스크 큰것으로 압니다만 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입니다.
20~30대 우리는 학교에서 못사는 중국이 아닌 우리를 따라잡고 있는 개발도상국이자 G2로 중국을
기억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한미동맹의 소중함을 알고, 비록 역사적인 껄끄러움이 있지만 일본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 싶어합니다.
미국 대선부터 도날드 트럼주 미국대통령은 ABC(Anything But China)를 줄곧 말해왔습니다.
부디 양비론은 말씀하지 말아주십쇼. 이재명이 시예시예 친중이미지는 아직도 놀림거리입니다.
간곡히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부탁드립니다. 비록 반중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시지는 못해도
현재, 간첩법개정을 못해 산업기밀유출,중국스파이에 대한 메시지는 강하게 내십쇼.
역사적으로도 아시지 않습니까? 한반도의 우리는 너희와 언제든 싸울수 있는 껄끄러운 상대야라는
스탠스로 가야 중국이 우리를 무시안합니다. 문재인이 혼밥처먹고, 소대갈소리들을때 문재인 싫어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기분 나빴습니다.
4. 레거시언론 보다는 뉴미디어와 소통하십쇼.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대선에서 승리한 이유는 레거시 언론보다는 뉴미디어에 힘을 사용했습니다.
미국의 청년층도 미국의 레거시 언론을 믿지 않아깄에 유툽,틱톡에 힘을 사용했습니다.
그라운드씨,팬앤드 마이크,학생의소리, 전한길뉴스등등에 과거와 다르게 인프라가 좋습니다.
부디 이런데 나오셔서, 있지도 않은 중도 잡는다고 좌클릭 마시고, 보수의 이념을 믿으시고
강력히 홍보해주십쇼. 보수의 이념중 중요한건 가족입니다. 시장님께서 이에 동의하시고
청년들께 '봐라! 우리는 가족 중심으로 기존의 가치를 존중한다.' 라는 말씀이 '나는 페미니스트다.'
보다 멋있고 당연한 가치라고 매료 될것입니다.
5. 홍준표 시장님의 멋진 인생 서사는 길게, 정치 신념은 짧고 울림있게 표현해주세요.
혹시 시장님께서는 페이커,데프트를 아시는지요 이들은 프로게이머인대 이들이 10념 넘는 프로게
이머 생활은 마치 소설과 같은 서사로 2030들에게 열광받고 인기가 많습니다.
홍준표 시장님의 인생 또한 이와 닮은점이 많습니다. 부디 이 서사를 영상편집으로 8~10분 짧게
열심히 노력하고 능력만 있으면 누구라도 대선후보가 될 수있다는 보수 이념과 잘 연결지어서
이용하시기를 부탁합니다.
부디 불의에 분노한 2030 청년들으 잘 품으시고, 대통령의 꿈을 이루시기를 누구보다 강력히 바라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