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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게 필요한 정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긱믹

마음에 드셨으면 합니다 

 

1. 일본에는 로터리 등교하교가 있습니다. 

매일같이 부모들이 지하철 또는 버스로 출근할때

역 로터리에 아이들을 맞기는곳에 대려다 주고 

학교에서 고용한 노인분들이 가서 아이들을 맞이하고 

학교 버스가 와서 하나하나 픽업해가는 정책이 있는데 (여기에 앱을 통해서 아이들 위치 추적도 가능하게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대구같이 저출산 고령화가 심각한 도시에 필요하다고 봅니다. 

 

2. 영국에는 엘런 튜링 컴퓨터/과학정책 전문국가 기관이 있습니다.

영국의 컴퓨터 전문 기관인 엘런 튜링은 컴퓨터와 관련된 학제간의 연구를 하는곳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로 과학 기술 전문 기관 그리고 대학들이 있는데,

단과 하나가지고 심각하게 파고드는 전문 기관이 없습니다.

한국에는 정말 다양한 과학 기술들이 많이 뒤쳐져있고 제대로 뒷받침 되는 과학 정책들이 별로 없습니다.

특히 단과의 특성상 돈이 안되는 또는 비용만 많이드는 과학들이 있습니다, 

이런것을 꾸준히 연구를 이어나가고 또는 새로운 미래과학 기술에 있어서 선구자가 되기위해서는

과학 연구소 단지가 많이 분포되어야된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게 안된다면, 이 영상에서 안철수의원이 말한거처럼 독일의 막스플랑크 연구소처럼

학제간의 다자간의 연구가 이루어져야된다고 봅니다.

이것을 대구가 홍준표 의원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북에는 경북대 빼고는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연구기관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대구가 아니더라도 경상북도와 협업을 해서 새로운 과학 기술 또는 농업 연구기관을 설립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일자리 창출에서도 좋을것 같구요. 

 

3. 스타트업 지원

이건 지금도 대한민국 어느곳곳에서 하는 정책이지만 

2번에 답한거 처럼 공공기관이 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지원 또는 민간기관과 협업을한 

스타트업 형식의 민간 연구기관도 만드는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한국은 수도권을 제외하고도 부산 대구의 인프라는 굉장히 괜찮다고 봅니다.

이런 인프라를 통해서 젊은 청년들에게 스타트업을 하게끔 유도하고

학교와 협업해서 스타트업 자금을 검사 검토를해서 지원을 해주고

세제해택과 고용의 유연성을 통해서 다양한 유형의 스타트업을 해줄수있게 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특히 영국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런던에서 일하다가 살인적인 물가에 견디지못해 대부분이

고향으로 돌아와서 사업을 합니다, 그럼 그도시들은 새로운 사업을 하는 회사/스타트업들에게

세재감면을 과감히 해줍니다, 그도시에 이동해준것에 감사로 엄청난 혜택이 있습니다.

대구도 그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젊은사람들이 서울 경기권으로 가서 일하는거

당연하다고 봅니다. 하지마 제가 타겟으로 삼는 사람들은 박사 또는 경력있는 35-40대 분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도와주는것이 좋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장황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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