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희귀병으로 1-2년 시한부 선고 받으셨단
소식을 받고 오늘 정치적 상황이랑 내가 처한 상황이 참 겹겹히 겹쳐서 힘드네.
아들로서 도리를 너무 못했다는게 후회스럽다.
산불의 먹구름 칠흑같은 상황에 허탈함만
느껴짐.
아버지 희귀병으로 1-2년 시한부 선고 받으셨단
소식을 받고 오늘 정치적 상황이랑 내가 처한 상황이 참 겹겹히 겹쳐서 힘드네.
아들로서 도리를 너무 못했다는게 후회스럽다.
산불의 먹구름 칠흑같은 상황에 허탈함만
느껴짐.
쓰신 글을 읽으며
이 시간 힘들어 하며
그럼에도 버티고 계시는 게
무겁게 다가오네요
별 위로가 안 되시겠지만
그래도 힘내시라고
이럴 때 일수록 잘 드시라고
마음 한 자락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도 삶의 굳은 살이 있어 버티고 있습니다. 어느 희망이라도 기대고 싶네요 위로 감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