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가상자산 ‘위믹스’가 결국 상장폐지 수순을 밟으면서 위메이드와 자회사의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위메이드 투자자들은 지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의 투자유의종목 지정과 거래지원 종료 결정에 이어 또 다시 악재를 맞게 됐다.
8일 오전 11시 4분 기준 위메이드는 전일 대비 23.61% 떨어진 2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보다 19.76% 하락한 3만250원에 형성됐던 시초가보다 하락폭을 더 키우고 있다. 자회사인 위메이드맥스(-24.87%)와 위메이드플레이(-7.86%)도 하락세다.
전일 법원은 위메이드가 위믹스 거래지원 종료(상장폐지)에 대한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닥사 소속 거래소들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향후 본안소송이 남아있지만, 이번 가처분 결정으로 사실상 위믹스는 상장 폐지가 확정됐다는 의견이 나온다.
저번에 상장폐지 하나마나 논란으로 하한가 처박은걸로 기억하는데
아예 결정되어서 또 박살나고 있네 ㄷㄷ;;;
어제 단타치고 나온 나는 용자 ㅋ
나같은 쫄보는 그런 생각도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분봉 차트 보고와 ㅋㅋㅋ 아주 재미났음 ㅋㅋㅋ
저거 스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