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기간에는 자제하시겠지만 본선에서는 윤석열을 버리고 반성과 성찰의 메세지를 확실하게 보여줘야 합니다.
더불어 친윤계 정치인들도 본선기간에는 조용히 집에 있는게 선거에 도움 됩니다.
윤석열 본인이 대선에 관한 메세지를 내거나 직접 나서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시장님 부디 본선에서는 윤석열을 버리고 당원이나 지지층을 위한 후보가 아닌 국민 전체를 위한 후보가 되어주십쇼.
저는 3년간 윤석열 정권을 겪고 윤과 여당에 대한 혐오도가 높아져 도저히 뽑아 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래도 시장님께서 잘 해주신다면 4년전 경선때 응원하던 마음으로 한 표 행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