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장님 사퇴하실 거니까 후보님으로 부르겠습니다.
이번에는 옷차림에 조금 신경써주세요..
후보님 소탈하신 것 잘 알고 있지만, 피해주셨으면 하는 것:
1. 넥타이를 반쯤 풀어서 메시는 것 (사진 첨부)- 정말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 청색 양복 상의 (사진 첨부). 몇년째 입으시는데, 너무 올드해 보이고, 후보님 격과도 맞지 않고, 볼품없어 보입니다.
3. 이재명을 양아치라고 부르는 것 -> 국민들이 양아치인거 다 알고 있지만, 계속 찍어주고 있습니다.
이재명을 양아치라고 불러보았자, 후보님 이미지만 나빠지고 득표에 도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꼭 필요할 때 한두번은 하시더라도, 너무 자주 하시면 오히려 반발력만 생기는 것 같습니다.
4. 양복을 입기 싫으실때는, 검은색 가죽점퍼가 강인하고, 선이 굵은 후보님 이미지에 잘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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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미지에도 신경을 써주셔서, 하늘이 내린 기회가 홍준표 대통령으로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안좋은 예: 넥타이 반쯤 풀어메는 것
청색 상의, 넥타이 깃 삐죽나오는 모습, 둘다 너무 안좋습니다.
검은색 가죽자켓과 안경태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