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끌고 키우던 정치인들도 일부 빠져나갔고
두 번의 탄핵으로 보수는 무너졌으며
젊은층과 노인층의 극단적인 대립으로 분열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좌우 분열과 남녀 분열까지 세상이 다 나뉘었습니다
이번에 봉합하지 못하면 현재까지 국민의 다수 지지를 받는 진보층이 또 한번 집권하여 기득권으로서 나라를 더 가를 것이고 이미 충분히 갈라진 나라가 봉합하기 힘들 때까지 갈 겁니다.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그리고 홍반장님이 마지막 희망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부디 대통령으로 다시 만나길 기도합니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