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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철의길

억지로 나라를 위해 쉴드치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젠 속편히 얘기할수 있어 시원합니다. 

 

문이 하나 닫히니 문이 하나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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