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 교육감 선거에서도 보시다시피 이게 민중이 기존 보수권을 바라보는 현실인 것 같습니다.
이대로 누구던 대선에 나가서 만일에 당선이 된다고 하더라도 당선자의 가치관을 100% 는 커녕 50% 도 실현시킬 수 있는 기반이 거의 없다는 것은 너무나 쉽게 예상이 됩니다.
대선에 나가셔서 되신다면야 좋겠지만, 당선자의 역량이 너무나 커 윤석열의 오물을 지울 정도의 성과를 낼 수 있다면야 말이 필요없지만 그럴수록 국민의 힘이라는 것이 큰 장애물로 여겨집니다.
지금 상태로 봐선 다음 지선은 물론이고 총선까지는 확정패이고 앞으로 최소 5년은 진보세계관에 대한민국이 집어삼켜질 모양새같습니다.
반전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