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토박이로 홍준표 시장님이라는 호칭이 너무 자랑스럽고 행복했었습니다. 너무너무 아쉽지만 놔드려야 할 순간 왔네요. 이제까지 기다리고 기다렸던 더 넓은 판에서 참고 참았던 모든 감정, 능력 마음껏 펼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가장 빛났던 대구 시장님이셨습니다. 부디 집권하시어 준비하셨던 대구의 정책들도 잊지마시고 신경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 높고 넓은 곳에서의 또 다른 홍카를 손꼽아 기다리며 현란한 라스트댄스를 응원하겠습니다.
무대홍!
대구는 내가 자란 고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