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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셰셰하는 것과 미국에 땡큐하는 것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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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꿈의시므온 정치위원

외교,국제정치는 냉정한 현실입니다.

 

<중국은 50개 민족이 공존하는 대국이다> <중국인들은 꽌시(관계)의 민족이라 관계만 돈독하면 괜찮다> 이렇게 망상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결론은, 반고신 이래 그런 중국은 존재하지 않았단 것입니다. 현실의 중국은 한반도와 동아시아가 급변할 때마다 군사,외교,경제개입과 전쟁도 불사해온 그런 나라였습니다.

 

<미국은 냉혹한 자본주의,자국의 이익에 충실한 고립국가다> 이것도 고정관념이지 역사,현실이 아닙니다.

 

중국에 셰셰(감사)하는것과 미국에 땡큐하는 것, 트럼프와 시진핑 정권을 앞둔 우리에겐 <햄릿>의 명대사처럼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입니다. 잘못 디디면 가라앉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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