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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통과 한장관이 동석한걸로 알려진 파티가 실은 첼리스트의 거짓말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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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꿈의시므온

https://v.daum.net/v/20221124074709651

Screenshot_20221124_084616_NAVER.jpg

처음부터 남친이 증거는 못내놓고

언론플레이만 해서 알아챘지만

 

이건 팩트체크도 안한 민주당과

김의겸의원이 백배사죄하고 한장관이 공약했듯 의원직,정계은퇴를

할 사안이라 보입니다. 대통령과 법무부장관을 내쫓으려한 내란선

동죄보단 훨씬 관대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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