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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6 시위 후기와 자유를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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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7

12월 26일 홍대에서 100여명의 청년들이 모여 시위를 했다. 응원(직접적인) 참여는 제한된 인원 수에 맞춰서 진행했고 나머지는 거리 간격 으로 뒤에서 바라보고 있었다. 

다르게 표현하면 예상한 인원보다 참가한 인원이 훨씬 많아서 백신 미접종자들은 자리에서 빠질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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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참여의 취지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패거리정치, 구태정치를 타파하자는 목소리를 내고자 모인 청년들로, 이들은 자신들을 한줌으로 부르고 있다.   

이들이 시위를 통해 말하고자 함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양당 후보 모두 청년들이 바라보는 시각에서는 정치 지도자의 자격이 없을 뿐 아니라, 두 후보의 의혹이 끊이지 않는 현시점에서 두 후보 모두 특검을 통해 검증 해야 하지만 양쪽 정당이 특검을 못하게 방해했으니 책임지고 사퇴 하라는 것이다.  


다른 한편, 코로나 이전 일상이 매우 그립다. 

자유를 너무나 갈망한다.

맥 빠지는 이야기 일 수 있지만, 제대로 된 위드코로나를 맞이하려면 단순히 백신패스 반대가 아니라 "정치교체, 후보교체"를 통해서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올바른 지도자가 대통령으로 선출되어야 진짜 위드코로나를 맞이할 수 있으며 이전 일상의 자유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경선 이전에서 초반까지 코로나는 감기 혹은 독감이라고 당당하게 주장한 정치인은 단 한 사람 뿐이었다. 

또한 코로나 K방역은 정치방역이므로 이전 일상으로 되돌아가려면 백신반대 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사람으로 후보교체, 정치교체를 해야만 한다. 

후보교체와 정치교체를 통해 자유를 되찾고 싶다. [자유가 아니면 평온한 죽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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