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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8명 모두 출근 … 尹대통령 선고 전 평의 진행 예정

뉴데일리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인 4일 오전 8시23분쯤 문형배 헌법재판관이 정형식·김복형·정계선·이미선·김형두·정정미·조한창 재판관에 이어 여덟번째로 헌법재판소에 도착했다.

윤석열 탄핵심판의 주심 재판관인 정형식 재판관은 앞서 이날 오전 6시55분쯤 헌법재판소에 도착했다.

오전 7시33분쯤 도착한 김복형 재판관은 잠깐 고개를 숙여 인사한 뒤 들어갔다.

7시43분쯤 정계선 재판관이, 7시57분쯤 이미선 재판관이 출근했다. 두 재판관 모두 아무 말 없이 출근했다.

오전 7시59분쯤 김형두 재판관은 말 없이 고개 숙여 인사한 후 들어갔다.

8시 15분쯤 정정미 재판관, 8시18분쯤 조한창 재판관이 입장했다. 문형배 재판관은 8시 23분쯤 헌재에 도착해 말 없이 들어갔다.

헌재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 기일을 연다.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에 헌법재판관들은 오전 평의를 진행한 바 있다. 이날도 재판관들은 선고 전 마지막 평의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4/04/202504040004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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