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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권이 보수를 우습게 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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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PK)을 대경권(TK)과 동급으로 알고 있는 것부터가 잘못되었음.

 

1. 먼저 거제시장: 재보궐선거 사유를 제공한 자가 국힘 소속 시장이고 거제가 조선소 영향으로 민주, 진보세가 제법 있다는 걸 모름.

 

또한 민주당 변광용 시장이 1기 시정평가가 좋았다는 걸 모름(+참고로 국힘 거제시장 후보는 변광용 시정 1기 때 거제 부시장이었음).

 

2. 부산교육감: 진보진영은 신속하게 단일화를 마친 반면 보수진영은 서로 분열하는 모습이 사실상 지난 지선 당시 서울교육감 시즌2였음.

 

*결국 PK(부산,울산,경남) 전 지역의 교육감은 진보 성향임.

 

그리고 PK지역은 아니지만 충남 아산시장...민주당 소속 오세현 시장의 1기 시정 평가가 무난한 편이었지만 재보선 사유를 제공한 국힘 소속 전직 시장이 최악 그 자체였음.

 

선거법 위반도 모자라 재판을 받는 도중 잦은 해외출장과 함께 프로축구 충남아산FC 유니폼 색깔 논란을 일으킨 것부터 답이 나옴.

 

※쌍권은 현 정치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보수를 우습게 알고 있다는 걸 어제 재보선 결과가 보여주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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