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후보들의 경우 교통정리가 이뤄지지 않은 까닭에 진영 내 표심도 다양하게 분산돼 있었다. 여권 대권 주자 가운데 가장 앞서나가고 있는 김 장관은 보수 내에서 29.5%의 지지를 끌어내는 데 그쳤다. 보수층의 지지율은 한 전 대표 14.6%, 홍 시장 12.8%, 오 시장 10.1%로 나뉘었으며 이 대표를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도 12.0%였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이 대표는 70대 이상을 제외한 모든 세대에서 1위를 달리고 있었다. 다만 나이에 따라 이 대표를 지지하는 비율은 다소 차이를 보였다. 40·50대에서 각각 48.1%, 47.7%를 기록한 반면 20대 이하와 60대에서는 27.2%와 28.5%에 불과했다.
보수 잠룡 중에서는 홍 시장이 20대 이하와 30대에서 12.3%, 11.3%로 강세를 보였으며 40대 이상에서는 김 장관이 13.4%(40대), 16.3%(50대), 23.6%(60대), 18.8%(70세 이상)로 가장 앞섰다.
본 여론조사는 <부산일보> 의뢰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서 지난 25~26일 이틀간 부산 지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에 사용된 피조사자 선정 방법은 통신사에서 제공받은 휴대전화(무선 100%) 가상번호를 활용해 무선 자동응답(ARS) 조사로 진행했다. 가중값 산출과 적용 방법은 올해 2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를 기준으로 셀가중을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응답률은 6.3%로 조사 결과는 SPSS 프로그램으로 전산처리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부산광역시 국힘 지지층] 김문수 28.9% vs 홍준표 16.9%
https://theyouthdream.com/politics/31243503
진짜 틀딱들 정신 못차리네
행정력에선 문수련과 클라스가 다름
후 결국 60대 이상 어르신들 표를 들고 와야 될텐데
아놬 진심 막말 마렵네
후 결국 60대 이상 어르신들 표를 들고 와야 될텐데
진짜 틀딱들 정신 못차리네
행정력에선 문수련과 클라스가 다름
아놬 진심 막말 마렵네
다시 무대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