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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프랑스와 한일 관계

신라민국 책략가
바이킹 후예 들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남하하여 중부 유럽을 장악하여 마지막 노르망디 지금의 프랑스 지역에 다달아. 노르망 공국을 세운다. 노르망 공국은 바이킹 후예로써

몽골 족과 달리 말타기 외에 배 제조 및 항해술을 보유하여 잉글랜드 지역 도버 해협에서

배에 400백척에 말 2000마리를 실어서 잉글랜드를 공략해서 윌리엄 공이 첫 왕으로 잉글랜드 왕국을 세운다. 그 후 노르망디 지역은

아직 영유권이 잉글랜드,프랑스 양국간 분쟁 지역이었다. 잉글랜드 왕국은 옛 선조의 탄생지인 노르망디를 포기할수 없어 침략을 단행하여 백년전쟁을 일으킨다. 전쟁의 양상은 잔다르크라는 프랑스의 14세 소녀의 활약에 의해

프랑스로 기운다. 잔다르크는 잉글랜드군에게 체포된 후 프랑스 교회에서 천주교 종교재판을 받아 마녀로 지목되어 화형을 당한다. 

그 이후 노르망디 지역은 영원히 프랑스 령이되고 잔다르크는 프랑스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1,2위를 나폴레옹과 다툴정도로 사랑받게 된다. 프랑스는 지금 영국과 앙숙 사이가 된다.

비슷하게도 한,일도 영국과 프랑스 관계와 비슷하게 역사가 전개되어, 백제의 멸망으로

탈출한 유민들,그전에 살던 삼국유민,기존 원주민과 국호를 왜에서 일본으로 변경하여 새롭게 태어나서 2000년대 전 세계 GDP 3위의

대국이 된다. 일설에 의하면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백제계,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신라계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그만큼 한일 간의 역사는

영프 역사와 같이 애증의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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