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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옵티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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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형
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 저는 캠퍼스의 낭만을 누려본일이 없었고

그 흔했던 대학축제에 참가해 본일도 없었습니다.

남들이 다하던 카니발 쌍쌍파티는 감히 엄두도 못내던 회색의 시절이 제 대학 시절이었고 하루하루 먹고 살기에 바빴던 고난의 시절이었습니다.


그래도 그시절을 견뎌낼수 있었던 것은 꿈이 있었기 때문이였고

힘들지만 잘될거야 자문하던 최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힘들고 좌절하는 청춘들에게 이런 말을 선뜻 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때는 하는 꼰대근성으로 비춰질 우려가 있기 때문 입니다만


비관보다는 낙관적인 인생을 사는게 그나마 더 낫지 않느냐 하는 생각에서 주말 아침에 오랫만에 청년들에게 글을 써 봅니다.


어느 종편 TV 구호처럼 즐거움은 끝이 없다라는 말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산다면

 그 얼마나 즐겁고 풍요로운 인생이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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