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의 기사 반응으론 "불법촬영물 가해자 아니면 반대할 일 없음"입니다.
n번방 방지법 발의 때처럼 반대하면 범죄자 프레임 밖에 없더군요.
저런거 볼 때마다 우리나라는 자유가 사치라는걸 느낍니다.
우리나라는 선진국 중에서 유일하게 성인물을 금지하는 국가로 해외에서 합법적으로 제작되고 유통되는 성인물(av, 포르노 등)이 불법촬영물로 분류됩니다.
그래서 야동을 볼 때 우회해서 봐야하는 것이구요.
어떤 사람이 불법촬영물을 시청했는지 어떻게 잡아낼겁니까?
실시간으로 국민 인터넷 사찰할건가요?
그저 n번방 방지법처럼 국민 탄압하겠다로 밖에 안보입니다.
불법촬영물을 단속하기 전에 성인물 금지를 풀고 합법, 불법 구분짓는게 우선이라 생각됩니다.
검토...검토...또...또또...
그 사이 범죄는 계속...
촬영물 불법인거
모르고 보는경우도 있을텐데... 이건아니다
검토...검토...또...또또...
그 사이 범죄는 계속...
촬영물 불법인거
모르고 보는경우도 있을텐데... 이건아니다
21세기에도 여전히 거꾸로가는 유사유교국가입니다 ㅋㅋㅋㅋㅋ
쉬워 세금으로 전국민을 감시하면돼
배가 따시고 살만해졌나 왜 쓸데없는 거에 집착하지? 개개인이 발전하고 국가가 성장해야 좋은 거지 저따위로 규제하고 검열했다간 후진국에서 더 후진국으로 몰락해버릴텐데
자검해라
자살검토하라고요?
ㅇㅇ
갑자기 심한 말씀 하시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님한테 한말 아님 ㅋㅋ
깜짝 놀랐잖아요..ㅠ
제가 ㅁㅊ놈도 아니고 개뜬금없이 그러겠습니까 ㅋㅋ
미쳐돌아간다 이 세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