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태영호는 친윤들 따라다니다가 결국에는 만만해보여서 팽당하고 출마가 사실상 불가능해졌음.
그래서 사실상 무주공산인데
수도권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보수성향이 열 손가락 안으로 강한 이 곳에 항ㅅㄲ의 최최최측근인 항동훈을 꽂을 것 같음
그리고 수영구 국회의원은 전봉민인데
토건족 출신답게 꽤 큰 비리가 걸려서 출마 하기가 힘듬.
장애찬은 아마 수영구에 출마할 가능성이 큼
부산 출신이라 연고도 있고, 해운대, 용호동 다음으로 유명한 부촌인 광안리가 있어서 낙선할 가능성도 없음.
한동훈은 송파갑(김웅 지역구) or 송파병(김근식 지역구)에 출마해서 새보계나 민주당 출신 지역 애들 공천하는게 좋을거 같았는데
장을 그냥 안줄거 같은데ㅋㅋㅋ 학력 경력보면 소설 논란도 있고 그리고
장관하다 총선 얼굴로 차출됐는데 험지 안가고 꿀지역구 먹으면 욕먹을듯 선거 전체 결과도 책임 돌아가고
김웅을 날리고 송파 갑 간다는 썰도 있던데 어찌 될지는 모르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