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르 조약
오스만제국 분할안
1,2 차 대전때 뒷통수는 오지게맞고
패전으로 나라가 갈갈히 찢기면서 제국이 무너질때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가 독립군을 설립해
서방외세와 싸워 전투에서 이긴뒤 독립했는데
그게바로 터키임
그리스는 그때 못먹은 이스탄불을 아직도 콘스탄티노플이라고 부르고
서방사회도 2010년도까지 이스탄불이 아닌 콘스탄티노플이라고 불렀다.
그런데 터키에서 서방에 인식이 좋을리가있나?
서방을 우리가 일본보는 느낌이고 그리스와는 거의 원수지간인데.
터키가 반서방스텐스를 취하는건 당연하지
멍청하면 제발 국제사회쪽에 타국이 하는일로 뭐라하지마라
터키입장에선 내정간섭이다.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