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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천조국도 마냥 냉혹하기만한 자본주의 세계는 아닌 듯

쓰레기는쓰레기통에 연예인

복지가 약하긴 하다고 한데 그래도 기부는 되게 활성화된 듯 

 

자본주의 상징 중 하나인 맥날도 매년 겨울마다 기부 활동하고 있고 카네기와 록펠러도 말년에는 기부 활동에 헌신한 걸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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