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일정으로 신의주 북한 식당이다.
진짜 북괴 처녀들이다.
외화 벌로 탈북한것 같다.
술이 나온다.
백두산 들쭉술이다.
술 도수는 52도
술은 세잔 마신다.
바로 목부터 얼굴까지 빨갛다.
메추리 통튀김을 먹는다.
짜다.
나는 10잔 먹은거 같다.
그런데 배 를 타기전 통과시 비틀 거림으로
인해 통과가 안된다.
공안은 마약 을 한것으로 오해했다.
리젝트 되어서 박카스를 먹고 화장실에서
냉수 마찰 하고 다시 검문대를 통과한다.
공안이 다섯발 걸어서 선 을 이탈하는지 체크한다.
선이 이탈 했다.
빨리 배를 타야되는데 클 났다.
주머니에서 250위안을 꺼내서
공안 주머니에 꽂았다.
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