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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타고 여행 썰 번외 편

박정힉 책략가

마지막 일정으로 신의주 북한 식당이다.

 

진짜 북괴 처녀들이다.

 

외화 벌로 탈북한것 같다.

 

술이 나온다.

 

백두산 들쭉술이다.

 

술 도수는 52도

 

술은 세잔 마신다.

 

바로 목부터 얼굴까지 빨갛다.

 

메추리 통튀김을 먹는다.

 

짜다.

 

나는 10잔 먹은거 같다.

 

그런데 배 를 타기전 통과시 비틀 거림으로

 

인해 통과가 안된다.

 

공안은 마약 을 한것으로 오해했다.

 

리젝트 되어서 박카스를 먹고 화장실에서

 

냉수 마찰 하고 다시 검문대를 통과한다.

 

공안이 다섯발 걸어서 선 을 이탈하는지 체크한다. 

 

선이 이탈 했다.

 

빨리 배를 타야되는데 클 났다.

 

주머니에서 250위안을 꺼내서

 

공안 주머니에 꽂았다.

 

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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