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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타고 여행 썰 9

박정힉 책략가

통화 시에 삼성급 호텔에 임시 숙소를 차렸다.

 

밤은 피곤해서 기억이 없이 잤다.

 

느낌은 설악산 유스호스텔 느낌이다.

 

아침 식사는 공산당 배급이다.

 

면 사무소 같은 곳에 밀가루 빵에 백김치 같은

차오파이 같다. 조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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