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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들 어제 격하게 발언해서 죄송합니다.

한순신 (250.192)

저는 초창기 청년의꿈에 애착이 있어서 그랬던거였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청년의꿈이 다시 활성화 될수있게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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