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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에하나 윤통이 파면당하면 2030이 받을 상처가 어마무시할 것 같습니다.

lansen 청꿈모험가

법리상 말이 되지 않는 탄핵이 기각되길 빌고, 윤 정부 앞날도 걱정했던 사람들 중 2030...

만일 파면으로 끝난다면 정치권과 사법부의 농간에 두고두고 고통받을 것 같습니다.

 

학교,군대,취업전선과 회사를 비롯한 사회생활에서 극우와 내란견 같은 멸칭을 비롯한 언어폭력은 물론 기수열외라든가 온갖 방법에 의한 괄시가 따라다닐겁니다. 

 

그동안 윤통 강성 고연령대 지지자들이 당을 믿지 못했듯이, 지금 이런 젊은 층의 고통도 외면된다면 어른들처럼 당에 마음의 문을 굳게 닫다못해 걸어잠글것 같네요.

 

이번에 유입된 아이들은 평소 정치 저관심층이었고 국힘에 관심없거나 꼰대정당으로 봤던 애들, 윤통을 좋아하지 않았으나 민주당과 그 주축인 운동권 꼰대들이 행하는 좌편향정책과 마인드에 지쳐서 온 아이들입니다. 더구나 예전까지만해도 좌파의 전유물로 치부되었던 대학교별 시국선언을 통해 적잖은 애들이 유입되어 연사로 나서고 투쟁도 하고 다치고 구르고... 우리 당에 있는 몇몇 게으름뱅이 및 민주당의 건달들 같은 못난 어른들보다 백배천배 나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는 이제 1-2년 후면 40대에 접어듭니다. 2030를 졸업할 저로서 윤통이 파면을 맞으면 윤통을 걱정하던 2030들은 피눈물을 흘릴 것이 분명한데 걱정입니다. 이럴수록 이 아이들을 배척하지 말아야할텐데요.

탄핵 후 대선이 성사된든, 정상적으로 대선이 치뤄지든 최대한 이 아이들은 시장님 품에 안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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