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부정하지 않으면...
그동안 견지해왔던 우려들이 현실이 될 거라는 공포 때문이죠.
그런 이들에게
격려자로서, 비전제시자로서의 홍준표 후보님을,
보여줄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정말로 행정하시는 모습으로
일처리 하나는 기깔나게 하시는 분인데...
정말 이 분한테 나라 맡기면,
미래를 꿈꿀 수 있는데...
좌우가 협치하는 모습도
보여줄 수 있는데...
검증된 행정실력과 노련한 정치력으로
똘똘 뭉쳐진 홍준표 후보라면,
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는데...!
공포심이 무기력함으로 종결되지 않도록,
회피가 아니라 직면하면서,
하나씩 얽히고설킨 문제들을 풀어나갈 수 있는 실력을 겸비한 후보님이라는 게
많이 부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하네요. 그 어느 때보다도.
패배주의와 공포는 전염이 됩니다.
그걸 깰 수 있는 희망 메시지를 주는 홍준표 후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패배주의와 공포는 전염이 됩니다.
그걸 깰 수 있는 희망 메시지를 주는 홍준표 후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