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홍카가 틱톡 같은 걸로 그냥 유행하는 챌린지 같은 거를 숏폼 같은 걸로 내셨으면 좋겠음
저번 대선 때 홍카에 대한 20대의 지지가 높았던 요인 중 하나가 스트리머들의 도네에서 소위 정치암살로 대선 로고송인 앗 뜨거워를 틀며서 밈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이제 그거는 이제 약효가 다 했고 이제 어떤 걸로 접근을 하면 좋겠느냐 했을 때 난 숏폼인 것 같음
지금 10대 20대에서는 쇼츠나 릴스, 틱톡을 보지 않는 사람은 없음 그런데 여기에 친숙한 챌린지로 우린 그렇게 보지 않지만 나이 많은 꼰대처럼 생각했던 정치인이 한다고 하면 화제를 몰 수 있을 거임
지금 홍카의 약점 중 하나가 이대녀의 지지가 약하다는 건데 특히 이런 미디어 사용이 많은 20대 여성들에게 계속적으로 미디어로 젖어들게 만든다면 바이럴 마케팅으로 자주 본 사람에게 정이 간다고 홍카의 지지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봄
이번 미국 대선 때도 트럼프가 이런 전략으로 틱톡 같은 걸 찍어 청년층의 지지를 얻은 것처럼 이를 벤치마킹 해서 대선판이 열리기 전부터 시작한다면 충분하게 관심을 끌고 이를 지지로 이어지게 만들 수 있다고 봄
솔직히 이미지 정치도 좀 필요함
청문홍답으로
망할듯
청문홍답으로
망할듯
최근에 chill guy 밈도 쓴 적 있고, 홍카콜라 영상 말미에 항상 그 주제에 맞는 노래도 젊은층과 잘 맞고. 모든건 판이 열렸을때 하는거지 지금부터 먼저 그런 노골적인 움직임 보이면 안될듯
내 말은 노골적인 정치적 행보가 아님 그냥 청년층에 대한 접근법임 그 챌린지에 절대 정치적인 이야기를 하지 말고 그저 노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함 그래야 반항이 없음
트럼프가 이런 전략을 사용해서 꼴통 같았던 이미지에서 벗어난 부분이 있었음
또 지금의 홍카콜라의 문제는 알고리즘이 정치쪽으로 분류되어 정치관심층에만 알고리즘에 뜸 하지만 이런 방식을 한다면 정치와 무관한 알고리즘으로 분류되어 정치무관심층의 접근성을 높힐 수 있음
또 이게 뜬다면 100% 메스컴에서 집중할 거기에 화제성도 있음
판이 열리기 전에 작업이 들어가야 노골적인 마케팅으로 보이지 않지 판열려서 작업 들어가면 노골적으로 보여 반발이 일어날 수 있음
그런 생각으로 지금부터 시작하는게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하는 거임
솔직히 이미지 정치도 좀 필요함
세균맨이 전에 이런거 했는데 욕 바가지로 먹음
차라리 날잡고 사람 많은곳에서 버스킹하는게 어떨까 싶음
이건 아니지! ㅋ
홍할배
예전 배현진이랑 홍카콜라 할때
코디가 멋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