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지자라서 그런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봐도
예전부터 말도안되는 프레임으로 수도 없는 억까를 당했는데 문득 궁금한점..
1. 지능이 떨어져서 진심으로 비난하는거다
2. 억까인거 아는데 어떻게든 까내려야하니까 비난하는거다.
둘 중에 뭘까 ㅋㅋ
내가 지지자라서 그런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봐도
예전부터 말도안되는 프레임으로 수도 없는 억까를 당했는데 문득 궁금한점..
1. 지능이 떨어져서 진심으로 비난하는거다
2. 억까인거 아는데 어떻게든 까내려야하니까 비난하는거다.
둘 중에 뭘까 ㅋㅋ
둘다
둘 다입니다.
더하여
3. "그 어려운 삶을 뚜벅뚜벅 잘 살아낸 그 자체가 본능적으로 질투 나고 배 아파 흠집 내고 싶다."
인정하고 존중하지 못하는 그 자체가 열등의식 쩌는 건데 그걸 교만과 허세로 감추고 있습니다.
둘 다라고 보는데
2번째가 더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대업식으로 없는데도 있다고 정치공작을 하면서 억까 하면 밑져야 본전이거든요
의외로 그것을 믿는 인간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