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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단독] ‘긴축재정’ 외치며 잘 먹고 다닌 대통령 직속위…식사비만 1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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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꿈의시므온 정치위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4647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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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부는 5천만원 썼는데 윤정부는 11억, 기관 갯수차이나 물가의 영향은 바람처럼 미미하다. 왜? 윤정부 기관 하나가 문정부 기관 3~4개 식비를 썼으니까.

 

무려 22배를 같은 기간에 썼다. 

 

물론 업무추진비이므로 개인 호주머니가 아닌 국민혈세이다. 이것만으로도 모든게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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