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들이랑 얘기할 때 눈치 봐야됨
그리고 참사 피해자들 추모 안하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것도 좀 그래.
눈물을 흘려야 슬퍼하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더라.
잘 안 우는 사람도 있는데 말이지.
또 사람마다 추모하는 방식은 다 다름. 근데 이걸 존중 안해주는 사람들도 있더라.
추모나 애도하는 방식을 강요하는 사람도 종종 보임.
평소에는 표현의 자유,뭐만 하면 자유타령하던 사람들이 꼭 이런 참사나 사고 터지면
다같이 슬퍼해야된다는 분위기 만들어.
ㅇㅇ
그러게 나는 사실 조금도 맘아프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