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경남 사천시 공군3훈련비행단 활주로에서 열린 한국형전투기 KF-21 최초비행 성공 기념행사에서 KF-21가 이륙하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파이낸셜뉴스] 인도네시아가 한국형 전투기 KF-21 개발사업 지원 댓가로 대한민국에 납부해야 할 미납금 중 일부인 600만 달러(한화 약 85억원)를 다음 주에 납부한다.
다만 인니 정부는 내년에 3300만 달러(약 460억원)를 납부키로 한 가운데 내년까지 납부할 금액이 누적된 연체액 8000억여원의 10%에도 못미친다는 점에서 인니 정부의 KF-21 공동 개발 참여 의지에 의구심만 커지고 있다.
이 마저도 '원화'로 지급할 예정이어서 최근 고환율로 인해 한국 정부가 받게될 분담금 규모가 다소 줄어들 소지가 있다.
내년엔 460억…연체액 10%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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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저렇게 못받을거면 니켈 광물 or 광산으로 받아가면 안되나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