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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준석 지지자입니다

냉철한시민

저는 펨코에서 분탕치러온 분탕러도 아니고 대깨준도아닌 

이준석과 홍준표를 동시에 지지하는 한 사람입니다.

 

저는 청꿈이 만들어졌을 초기에도 제 생각에 대해서 강요했던적 없고

그저 토론게시판에서 사회적인 큰 이슈가 있을때마다 소수의 편에서 다수와 논쟁하는걸 즐기던 사람입니다.

 

청꿈에서 누가 이준석을 지지하는 글을쓰거나 이재명을 지지하는 글을 쓴다던지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청년의꿈을 즐기고자 하는게 청년의꿈을 만들당시 홍준표시장님께서의 생각이였습니다. 

물론 그 생각은 지금도 동일할 것이구요. 

 

애초에 청년의꿈은 갑작스레 청년들의 지지를 받은 홍준표시장님께서 고맙고 미안하다는 취지로, 청년들을 위한 놀이터라는 표현을 하시며 만드셨습니다

그당시엔 아시다시피 민주당, 국힘당 할것없이 누구나 다 홍준표시장님을 지지했었습니다

그렇기에 다양한 정치적색깔을 가진 사람이 청년의꿈을 이용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강요? 안해왔고 앞으로도 안할것입니다

그러나 자기들과 생각이다르다고 그런 생각을 갖고있는 사람을 에둘러서 비판하며 인격적인 모욕을 느끼는 글을 작성하는것 역시 멈춰야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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